US아주투어 '메모리얼데이 연휴'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준비완료'

"타이어 한번 더 봤나? 브레이크 하고 다시 다 봐야 해. 안전은 예방이 최고다.
식당은 좀 바꾸지 머. 손님 만족도가 별로더라." 


자동차 메캐닉 대표님? 식당 사장님? 아니다.
US아주투어 박평식 회장의 통화다. 벌써 34년째.
미주는 물론 한국에서도 관광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박회장. 그는 "메모리얼데이, 우리 한인들 여행 가시는데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했다. 


"아주관광은 격이 다르다"고도 했다.
호텔이나 식사, 가이드 역량이 남다르다는 것. "가이드는 아무나 못하지. 손님들 편하게. 재미있게.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우리 손님은 수준이 높아요. 가이드들 수준도 같이 높아지고. 순기능이지.
" 34년 역사만큼 말이 한 없이 술술 나온다. 


질문을 했다. "아주관광 광고를 보면 '명언'이 많습니다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아주는 '다리 떨리기 전에 세계여행', '내가 쓰는 돈 아니면 내 돈이 아니다', '기대, 그 이상의 감동'등
광고 명언이 많다) 


허허허 웃는 박회장. "현장이지. 내가 같이 가잖아요. 그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걸 그대로 표현한 거지."
그리고 한 참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 중에 가슴에 딱 꽂히는 말."우리 한인들 고생 많이 하고 많이 벌었잖아요. 그런데 여유가 생길 만 하면 아파. 세상이 좋은걸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분들 많이 봤어요. 인제 자신한테도 선물하면서 살아야 돼. 난 좋은 장소, 맛있는 음식, 편안한 숙소를 마련해서 여행이라는 선물을 한인들에게 드리는 거고." 또 한가지. 박회장이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었다."여행은 … 우린 매일 하는 일이잖아. 그런데, 손님은 1년에 한번. 어쩌면 평생 처음 해보는걸 수도 있어. 망치면 안되잖아.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이유지."


옆에 함께 있던 부인 낸시 박씨의 말. "예전에는 여기 빨리 보고, 저기 빨리 보고,했는데, 이제는 질 높은 관광으로 모실려고 해요. 편안하게 여백 있게."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인생은 재산 쌓기라고 봐요. 돈은 물질적인 재산이고, 여행은 마음의 재산, 추억의 재산이죠. 이제 마음의 추억을 많이 쌓아야죠."

아주 투어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메모리얼 연휴도 준비했다.

첫번째는 '큰 바위 얼굴' 4일 투어다. 미국 전 대통령들 얼굴도 보고, 대평원 용암기둥, 크레이지 호스도 둘러본다. 공군사관학교는 덤이다. 아치스, 모뉴멘트밸리 4일투어도 모두 가고 싶어하는 코스다. 핑크 짚차, 그랜드캐년 3일 투어, 요세미티 제대로 코스 3일투어는 완전 새롭게 단장됐다. 빛의 향연이 펼쳐질 앤텔롭 캐년, 호스슈밴드 3일투어, 목화석, 세도나 3일투어까지 최고의 호텔, 최고의 음식에, 최고의 가이드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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